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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의 리뷰노트

[라꽁비에트]버터계의 에르메스? 명품 프랑스 버터! 정말 맛있을까?

by yegi3884 2026. 3. 27.

버터계의 에르메스라는 라꽁비에트!
저는 버터를 평소에도 좋아라 하는데 이 라꽁비에트는 벌써 먹어온지 10년도 넘은 것 같아요
물론 다른 맛있는 버터들도 있지만 저도 저를닮아 버터를 좋아하는 3살 첫쨰도 생으로 간식으로
이 버터를 즐겨먹는답니다.

 
오늘은 라꽁비에트에 대해 소개하려 합니다.
1인가구도 늘면서 물가도 많이 올라면서 집에서 홈브런치 홈카페 스타일로 브런치는 즐기는 분들도 
많으실거요 요리 좋아하고 양식도 자주 해드거나 빵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프리미엄 버터 바로 라꽁비에뜨인데요.
라꽁비에뜨는 가염맛도 있고 무염맛도 있고 대체적으로 15개와 30개로 나뉘어 판매하고 있습니다.
 
sns에서도 한창 버터 붐이 일어났을때 버터계의 에르메스다.
명품 프랑스버터다. 버터중에 단연 으뜸이다! 등등 워난 핫한 제품이였잖아요.
결론 부터 말하자면 왜 다들 이 버터를 선호하는지 먹어보면 아실거예요
 


우선 패키지부터 버터감성 그 자체예요.
작은 개별 포장으로 30개가 들어 있어서 위생적이고 보관도 편하고 
소분되어 있으니 하나씩 꺼내먹기 너무 좋아요. 포장스타일도 인스타감성이랄까?!
 
라꽁비에뜨는 우유 젖산발효균 소금으로만 만들어진 진짜 찐버터입니다
라꽁비에뜨 버터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풍미입니다.
일반 버터보다 훨씬 깊고 진한 고소함이 느껴지고,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으면서 
은은한 짭짤함이 퍼지고 느끼하지않아요.
가염버터라서 따로 소금 간을 하지 않아도 되고, 빵에 발라먹으면 그냥 그 자체로 이미 완성된 맛이예요
특히 바게트나 크루아상과 조합이 정말 끝내줍니다!!!
한마디로 버터하나로 브런치 카페느낌 완성입니다.
식빵에 버터 기본이지만 최고로 맛있습니다.
 


스테이크를 구울떄에도 사용하면 풍미가 상승하고
서양식 요리 파스타요리에도 스프에도 풍미를 업그레이드 시켜줘서 고급 레스토랑의 맛을 느끼게 해줍니다
특히나 요리할때마다 잘라쓰는 버터 솔직히 불편한데
라꽁비에뜨는 소분이 되어있으니 알맞게 한두개씩 꺼내 쓸수 있어서 가장 큰 장점인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이건 건강팁인데 아침에 버터를 섭취해주시면 혈당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어 
식사전 10분전 쯤이나 출출할때 입가심으로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또 아메리카노에 버터1개씩 넣어서 방탄커피를 만들어 먹어도 포만감도 있고 
풍미좋은 커피를 마실 수도 있고 혈당을 안정해주니 건강식으로도 좋습니다.
 
 


30개입이라 처음엔 많다고 느낄 수 있는데, 막상 사용해보면 금방 금방 쓰게 되더라고요.
조금 아쉬운점은 솔직히 가격이 일반 버터보다 높은 편이라 그래서 버터계의 에르메스라는 별명도 붙은것 같아요!
현재는 가격이올라서 쿠팡에서도 30개임39000원에 판매하고 있고
공구하시는거 사시면 35000에 배송비3000원이니 38000원으로 천원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더라고요
개인적으로 가격을 조금 낮춰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버터 좋아하시면 꼭 한번쯤 드셔보셨으면 좋겠습니다.